문단 (context)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등 하드웨어 부문의 강점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역량은 부족하다. 가상현실 시장에서도 자사의 하이엔드 갤럭시 스마트폰과 호환해 사용하는 ‘기어 VR’과 360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기어 360’ 등 가상현실 관련 디바이스는 어느 정도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북미에서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인 밀크 VR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러한 독자적인 서비스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오큘러스 스토어를 이용하거나 자신이 촬영한 360도 영상과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를 이용한다. 또한 콘텐츠 전략의 일환으로 미국 테마파크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가상현실 콘텐츠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폰 부문과의 윈윈전략 때문에 지속적으로 스마트폰 기반의 보급형 HMD 제품과 360 카메라 등 디바이스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플랫폼과 콘텐츠 부족으로 인해 경쟁사 대비 가상현실 생태계 형성이 어렵기 때문에 관련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가 확대될 전망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0565 | 북미에서 가상현실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은 무엇인가 | 가능 | 밀크 VR 서비스 |
| 1300566 | 북미에서 가상현실 콘텐츠를 어떤 플랫폼이 제공하고 있지 | 가능 | 밀크 VR 서비스 |
| 1300567 | 북미에서 어떤 플랫폼이 가상현실 콘텐츠를 지원할까 | 가능 | 밀크 VR 서비스 |
| 1300568 | 한국에서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은 뭐니 | 불가 | 밀크 VR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