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주택 및 에너지 특성 중 주택 에너지효율 투자 경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아파트, 건축연한.1, 건축연한.2, 주택보유, 전망이다. 아파트 거주 가구는 단독 및 연립 다세대주택 거주 가구에 비해 주택 에너지효율 투자를 경험할 가능성이 4.4%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0~2010년 사이에 건축된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2000년 전에 건축된 주택 거주 가구에 비해 주택 에너지효율 투자를 경험할 가능성이 6.9% 낮아지며, 2011년 이후 건축된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2000년 전에 건축된 주택 거주 가구에 비해 주택 에너지효율 투자를 경험할 가능성이 22.3%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2011년 이후 건축한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2000~2010년 사이에 건축한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에 비해 주택 에너지효율 투자를 경험할 가능성이 15.4% 낮아진다. 자가 주택 거주가구는 전 월세 주택 거주가구에 비해 주택 에너지효율 투자를 경험할 가능성이 13.5%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에너지가격에 대한 전망이 단위 증가하면 주택 에너지효율 투자 가능성이 2.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전망 변수는 표준화 변수이므로, 부분효과 크기에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38893 | 자가 주택 거주가구는 전월세 주택 거주가구에 비해 무엇을 경험할 가능성 이 높지 | 가능 | 에너지효율 투자 |
| 1138894 | 무엇을 경험할 가능성이 자가 주택 거주가구가 전월세 주택 거주가구에 비해 클까 | 가능 | 에너지효율 투자 |
| 1138895 | 자가 주택 거주가구가 전월세 주택 거주가구에 비해 겪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뭐야 | 가능 | 에너지효율 투자 |
| 1138896 | 전월세 주택 거주가구는 자가 주택 거주가구에 비해 무엇을 경험할 가능성 이 높지 | 불가 | 에너지효율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