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Hirst and Brown(1990)의 연구는 에너지효율 격차의 원인에 대한 본격적 논의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Hirst and Brown(1990)은 에너지효율 격차의 원인을 개인의 통제를 벗어난 구조적 장애요인과 개인의 의사결정 특성과 관련된 행동적 장애요인으로 분류하였다. 구조적 장애요인은 통상적으로 에너지효율 격차의 원인으로 언급되곤 하는 가격, 시장, 정책의 문제와 관련된다. 행동적 장애요인은 구조적 접근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개개인의 특성과 관련된다. 에너지효율에 대한 태도, 에너지효율 투자 위험에 대한 인식, 정보 격차, 유인 실종이 행동적 장애요인에 해당한다. 여기에서 에너지효율에 대한 태도, 에너지 효율 투자 위험에 대한 인식은 행동경제학에서 주장하는 경제주체의 제한적 합리성 및 이타심과 관련된다. 그 외에도 손실회피적 성향(loss-aversion), 현재편향 성향 등의 의사결정 특성이 에너지효율 격차의 원인으로 언급되곤 한다(김지효 심성희, 2015).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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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733 | 에너지 효율 격차의 원인을 구조적 장애요인과 행동적 장애요인으로 분류한 이들이 누구야 | 가능 | Hirst and Brown |
| 1138734 | 구조적 장애요인과 행동적 장애요인으로 에너지 효율 격차의 요인을 구분한 이들이 누구일까 | 가능 | Hirst and Brown |
| 1138735 | 어떤 이들이 에너지 효율 격차 이유를 행동적 장애요인과 구조적 장애요인으로 나누었어 | 가능 | Hirst and Brown |
| 1138736 | 빈부격차의 원인을 개인적 장애요인과 사회적 장애요인으로 분류한 이들이 누구인가 | 불가 | Hirst and Br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