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댐 등 수자원 인프라로 인한 수환경 영향을 나타내는 수생태계 건강성 압력지수에서는 한강 및 낙동강 상류 등 대형 댐이 위치한 주요 강의 상류지역과 아산만에 인접한 서해안 연안 유역을 중심으로 높은 압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상류지역에서는 대형 댐으로 인한 하천영향이 매우 크고, 서해안 연안에서는 외래어종으로 인한 수생태계 파괴로 인한 결과로 보인다. 수생태계 건강성 지수와 이를 구성하는 6가지 지표와의 상관성 분석 결과, 유역면적당 대형 댐 개소수로 나타낸 댐 밀도 지표가 가장 높은 상관성을 보여 수생태계 영향에 핵심적인 지표로 나타났다. 대권역 수준에서 압력과 반응 지수를 반영한 지속가능성 지수에서는 금강 대권역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수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외래어종 관리, 수생태 및 육상생태 보호지역 확대 등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6877 | 반응 지수와 압력을 반영한 지속가능성 지수에서 어느 권역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지 | 가능 | 금강 대권역 |
| 1126878 | 반응 지수와 압력을 반영한 지속가능성 지수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드러난 권역은 어디야 | 가능 | 금강 대권역 |
| 1126879 | 어느 권역이 지속가능성 지수가 제일 취약하니 | 가능 | 금강 대권역 |
| 1126880 | 어느 권역의 수생태계 건강성 압력 지수가 높을까 | 불가 | 금강 대권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