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김순복 정순희(2014)는 낙관적 편견, 위험의 인식, 자기효능감 등 심리적 요인이 가정 부문 전기 절약에 미치는 영향을 설문조사 및 전기사용량 측정자료를 이용해 실증 분석하였다. ‘낙관적 편견’은 전력 문제 관련 부정적 결과(전력부족, 전기 낭비 등)는 다른 사람 또는 다른 국가에서 주로 일어날 것이고 긍정적 결과(기술개발로 인한 전력 문제 극복, 전기 절약)는 자신 또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지표화하였다. ‘위험의 인식’은 전력 부족 문제를 얼마나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지표화하였다. ‘자기효능감’은 개인의 전기 절약 노력이 전력 문제 해결에 도움이 얼마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를 지표화하였다. 분석 결과, 가구의 인구통계적 특성이 통제되었을 때 낙관적 편견, 위험의 인식, 자기효능감 등 심리적 요인은 전력 소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순복 정순희(2014)는 이 결과를 토대로 소비자 의식변화가 에너지절약에 미치는 영향이 그다지 크지 않다고 지적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38821 | 전력문제 관련 부정적 결과가 다른 국가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뜻하는 말은 뭐야 | 가능 | 낙관적 편견 |
| 1138822 | 무슨 용어가 전력문제와 관련된 부정적 결과가 다른 나라에서 나타난다는 막연한 의견을 설명해 | 가능 | 낙관적 편견 |
| 1138823 | 부정적 전력문제는 타국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지표화한 것은 뭐야 | 가능 | 낙관적 편견 |
| 1138824 | 수질문제 관련 긍정적 결과가 모두 다른 국가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뭐라고 불러 | 불가 | 낙관적 편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