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규범활성화 모형에 따르면 친사회적(pro-social) 행동은 도덕적 의무감 등 개인적 규범(personal norm)에 영향 받는다(Schwartz, 1977). 개인적 규범(personal norm)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파악하기 위해 후원금 기부와 자원봉사 경험을 질문하였다. 개인적 규범이 이타적 행동을 활성화시키므로(Frederiks et al., 2015), 후원금 기부와 자원봉사와 같은 이타적 행동이 개인적 규범의 정도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라고 간주하였다. 후원금 기부, 자원봉사 경험은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을 측정하는 데에도 사용된다(김태준 외, 2009). 후원금 기부에 대해서는 최근 1년 간 종교단체, 정치인, 시민/사회단체, 구호단체 등에 후원금을 기부해본 적이 있는지 질문하였다. 자원봉사에 대해서는 최근 1년 동안 기금 모금, 위원회의 무보수 위원으로 봉사, 가르치기 또는 상담하기, 자선활동을 위한 음식제공 봉사 또는 구호물품 수집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적이 있는지 질문하였다(김태준 외, 2009).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38857 | 규범활성화 모형에 따르면 친사회적 행동이 영향을 받는 것은 뭐야 | 가능 | 개인적 규범 |
| 1138858 | 친사회적 행위은 규범활성화 모형에 따르면 무엇에 영향을 받아 | 가능 | 개인적 규범 |
| 1138859 | 친사회적 행동이 영향력을 받는 것은 규범활성화 모형에 따르면 뭘까 | 가능 | 개인적 규범 |
| 1138860 | 규범활성화 모형에 따르면 반사회적 행동이 영향을 받는 것은 뭐지 | 불가 | 개인적 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