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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육아정책 세계육아정책동향시리즈 10 paragraph_id 1675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070343353311
도서명
독일의 육아정책 세계육아정책동향시리즈 10
발행기관
육아정책연구소
연도
2010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그러나 최근에는 영아를 위한 보육시설은 맞벌이 부부만이 원하는 것은 아니며, 전업주부인 경우도 때때로 보육시설이나 이와 유사한 기관에서 자녀를 돌보아 주기를 원하고 있다. 이의 주된 이유는 가끔씩 어머니 자신만의 자유 시간을 원하며, 자녀에게 또래의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특히 유치원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단계로서 1주일에 1~2번 정도 정규적으로 유아원에 다닐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구서독과는 대조적으로 구동독에서는 유아원이 보육의 기본 형태로서 일상생활의 한 부분이었다. 하루 종일 근무를 하거나 학업 중인 부모의 자녀들을 보호하고 교육시켜 주는 곳으로서의 전통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었다. 구동독의 유아원에는 몇 개월 안 된 영아부터 들어갈 수는 있었지만 요즈음은 대부분의 영아들이 2세가 되면서 취원하고 있다. 유아원에서 영아(infants)의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며,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보통 5개월 무렵부터 유아원 입소가 허락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5397 영아를 보육 시설이나 유사 기관에서 돌보아 주기를 원하는 사람은 맞벌이 부부 외에 누구야 가능 전업주부
915398 보육 시설이나 유사 기관에서 아기를 보살펴 주기를 원하는 사람은 맞벌이 부부 외에 누구지 가능 전업주부
915399 맞벌이 부부 말고 시설이나 기관에서 영아를 돌봐주길 바라는 건 어떤 사람이니 가능 전업주부
915400 맞벌이 부부가 영아를 돌보기 위해 아이를 맡기는 전문 인력은 누구니 불가 전업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