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독일은 통일 이후로 EU 내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국가로 자리 잡았다. 약 8,200만 명(2009. 12. 31. 기준)이 독일에 살고 있으며, 이 가운데 1/5 가량이 구동독 지역에 살고 있다. 또한 전체 인구 중 순수 독일인 비율은 81%, 외국인 비율은 9%, 독일 시민권을 소유하고 있는 이민 가정이나 혹은 후기 이주민집단의 비율은 10%이다. 약 300만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은 독일의 문화적 다양성을 분명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들의 인구 유입과 자녀 출산은 독일 국민의 출산율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독일 전체 인구 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는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전체 인구의 약 1/3인 2,500만 명이 82개 대도시에 살고 있으며 약 5,050만명이 인구 2,000명 이상 100,000명 미만의 소도시에 살고 있다. 640만명은 인구 2,000명 미만의 지역에 살고 있다. 통독 이후 베를린으로 이주하는 경향이 두드러져 현재 430만명 이상이 수도인 베를린에 살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5309 | 통일 이후로 EU 내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국가는 어디야 | 가능 | 독일 |
| 915310 | EU 안에서 통일 이후로 가장 많은 인구 수를 가진 나라가 어디야 | 가능 | 독일 |
| 915311 | 통일 후에 EU 안에서 가장 높은 인구 수를 가진 국가가 어딜까 | 가능 | 독일 |
| 915312 | EU 내에서 통일 이전에 가장 적은 인구를 보유한 나라는 어디니 | 불가 |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