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994~2003년 평균 중권역별 유출량을 각 권역별로 사용할 수 있는 물(가용량)으로 간주하였고, 사람이 최소한의 삶 유지를 위해 필요한 연간 수량을 1인당 100㎥로 반영하여, 이를 인구에 곱한 후 유출량과의 비를 계산하였다. 본 지표의 변수값은 값이 클수록 스트레스가 적음을 의미한다. 제주도 권역은 모의된 유출량 데이터가 없어 표현에서 제외하였으며, 고미탄천, 금강산댐 권역은 거주인구가 없는 것으로 집계되어 표현되지 않았다. 한강서울, 한강고양, 한강서해, 수영강 권역은 유출량이 적지는 않으나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높은 물스트레스를 보였고(한강서울 1.0, 한강고양 2.4, 한강서해 5.0, 수영강 2.0), 인구밀도가 낮은 강원지역 등지에서 스트레스가 낮음을 보였다. 낙동상주, 낙동구미, 용담댐하류, 대청댐상류 등은 연 유출량이 적은 편에 속했으나 인구밀도도 많지 않아 물 스트레스가 높게 나타나지는 않았다. 마찬가지로 임진강상류, 평화의댐 권역은 거주인구가 거의 없어 인간 물 스트레스가 매우 낮은 것으로 표현되었다. 즉, 우리나라는 지역에 따라 강우에 따른 유출량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주로 인구밀도에 따라 인간 물 스트레스가 결정되는 경향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6829 | 어떤 강 상류가 거주 인구가 거의 없어 인간 물 스트레스가 매우 낮은 것으로 표현됐어 | 가능 | 임진강 |
| 1126830 | 인구밀도가 낮아서 인간 물 스트레스가 매우 낮게 표현된 곳은 어떤 강 상류야 | 가능 | 임진강 |
| 1126831 | 주민이 거의 없어서 인간 물 스트레스가 낮은 곳은 어느 강 상류지 | 가능 | 임진강 |
| 1126832 | 거주인구가 너무 많아서 인간 물 스트레스가 낮은 곳은 어느 강 상류야 | 불가 | 임진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