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방과 후 보육시설(Hort, Schulhort)은 일반 초등학교에서는 1~4학년, 장애아를 위한 특수초등학교에서는 1~5학년을 위한 시설이다. 방과후 보육시설은 기혼여성의 노동시장 참여 증대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 등에 따라 최근 들어 이용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 시설의 입소자격은 주로 양 부모가 직장을 다니거나 학업 중인 부모 또는 한부모 자녀인 경우에 우선권이 주어지며, 방과 후 보육시설의 도움이 없이는 적절한 교육과 복지를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자녀들이다. 보통 아침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에 시작하여 저녁 4시 30분에서 6시까지 운영되는데, 일하는 부모를 위한 반나절 방과 후 보육 (Halbtagsbetreung)도 있다. 시설 입소연령은 대개 6~12세까지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10세(초등 4학년 아동)까지 다니고 있다. 아침 일찍 와서 아침식사를 이곳에서 하고 학교로 등원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는 학교가 끝난 후 아이들이 이곳에 오면 교사들이 점심을 제공한 후 숙제를 도와주고 간식을 제공하며 지정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즐거운 오후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5409 | 기혼여성의 노동시장 참여 증대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 등에 따라 이용율이 증가하는 것은 뭐야 | 가능 | 방과 후 보육시설 |
| 915410 |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기혼여성의 노동시장 참가 증대 등에 따라 무엇의 이용율이 증가하지 | 가능 | 방과 후 보육시설 |
| 915411 | 무엇의 이용율이 한부모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증가할까 | 가능 | 방과 후 보육시설 |
| 915412 | 무슨 시설에서 제공하는 간식의 종류에 따라 이용율이 증가하니 | 불가 | 방과 후 보육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