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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육아정책 세계육아정책동향시리즈 10 paragraph_id 1678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070343353311
도서명
독일의 육아정책 세계육아정책동향시리즈 10
발행기관
육아정책연구소
연도
2010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또한 유아원과 유치원에 취원 할 유아를 위해 부족한 시설을 확충하여 유아의 취원율을 높이고 부모들의 노동시장 참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무엇보다도 독일은 유아원(1~3세)과 유치원(3~5세)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 후 시설인 호르트(Hort)까지도 각 주의 청소년청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국이 상호협력 하에 일원화된 체계를 이루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에서 각각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해 지도감독과 재정지원을 하는 등 행정체계가 이원화되어 있어 영유아의 보육 및 교육의 비효율성 문제가 제기되어왔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독일의 경우처럼 일원화를 이루어야 하며, 이와 동시에 공교육 차원에서 영유아 보육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이 적극적으로 수반되어야 하겠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5497 청소년청과 청소년국이 상호협력 하에 일원화된 체계를 이루고 있는 국가는 어떤 곳이니 가능 독일
915498 청소년청과 청소년국이 서로 협조하며 통합된 체계를 이루고 있는 국가는 어디지 가능 독일
915499 어떤 국가가 청소년청과 청소년국이 서로 도우며 하나로 만든 체계를 구성하고 있니 가능 독일
915500 어떤 가정이 청소년청과 청소년국이 상호협력 하에 다원화된 체계를 만들고 있지 불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