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관광 지역에 도착한 이후 관광지로의 이동과 관광지 간 이동이 대단히 불편함을 확인하였다. 이는 인구규모가 큰 대도시의 경우는 예외이다. 대도시의 경우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의 대중교통체계가 발달하였기에 노선이 다양하고 배차 간격이 촘촘히 할 뿐 아니라 정보 제공 역시 잘 되고 있다. 반면 인구 규모가 작은 중소도시의 경우 시내버스의 노선이 다양하지 않아 환승이 어렵고, 배차 간격이 넓어 대기 시간이 길다. 따라서 중소도시의 경우 터미널이나 기차역 등 관광 관문시설에 도착한 이후 도보 또는 대중교통 접근이 가능한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활동이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국내관광을 즐기는 그룹은 20대 연인, 친구들과 모녀(5-60대 엄마와 딸), 60대 이상 친구 등이 주로 관찰되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이 편리한 관광 목적지를 선택하였다. 따라서 지역 내 관광지 이동 편의를 위한 개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그룹의 특성을 고려하여 현재보다 더 대중교통을 이용한 국내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점을 도출해야 한다. 이 밖에 장애인과 노약자 등의 관광 향유를 위한 대중교통 서비스와 관광지의 유니버셜 디자인도 개선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02769 | 시내버스의 노선이 다양하지 않아 환승이 어렵고 배차 간격이 넓어 대기시간이 긴 곳은 어디야 | 가능 | 중소도시 |
| 1202770 | 어디가 시내버스의 노선이 다양하지 않아 환승이 어렵고 배차 간격이 커 대기시간이 기니 | 가능 | 중소도시 |
| 1202771 | 시내버스의 노선이 많지 않아 환승이 쉽지 않고 배차 간격이 넓어 대기시간이 어디가 길지 | 가능 | 중소도시 |
| 1202772 | 시외버스의 노선이 다양하지 않아 환승이 어렵고 배차 간격이 넓어 대기시간이 긴 곳은 어디야 | 불가 | 중소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