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총 압력 및 반응 지수를 고려한 최종 지속가능한 물이용 지수 평가 결과, 강원 산간지역 및 5대강의 상류지역에서는 매우 높은 수준의 물이용 지속가능성을 보였다. 이는 위 지역에서는 인구밀도가 낮고 집중적인 개발수준이 낮아 유역의 자연성이 높을 뿐 아니라 물의 수요량이 적은 편이며, 하류로 수자원을 공급할 대형댐이 주로 위치하고 있어 수자원 보유력이 높게 나타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인구 및 인프라가 밀집한 대도시 및 수도권에서는 대부분의 압력이 매우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반응 역량이 높아 최종 물이용 지속가능성 지수에서는 전국 대비 중간 정도의 값을 보이며 지속가능성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산만에 인접한 안성천, 삽교천 중권역, 만경강, 영산강하류 중권역 등 서해안에 인접한 대부분의 유역에서 매우 낮은 수준의 지속가능을 보이며 향후 지속가능한 물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위 지역에서 높은 경작지 밀도로 인한 유역의 자연성 저하, 경작을 위한 높은 물 수요량, 낮은 소득 및 인프라 수준 등으로 인해 높은 압력지수와 낮은 반응지수의 결과라고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6889 | 서해안에 인접한 유역에서 무엇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나타났지 | 가능 | 지속가능한 물이용 |
| 1126890 | 무엇의 어려움을 서해안에 근접한 유역에서 겪을 것으로 나타났니 | 가능 | 지속가능한 물이용 |
| 1126891 | 서해안과 가까운 유역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나타난 게 뭘까 | 가능 | 지속가능한 물이용 |
| 1126892 | 제주도와 인접한 바다에서 무엇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가 | 불가 | 지속가능한 물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