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본의 오사카 인근 와카야마현의 작은 간이역인 키시역은 키노가와시에 위치한 철도역이다. 키시가와 선은 원래 난카이 전철이 운영하고 있었으나 지역인구 감소로 인한 탑승객 감소로 적자가 누적되어 폐지될 상황이였다. 2006년 4월 1일부터 난카이 전철에서 와카야마 전철로 경영이 이관되어, 무인역으로 변경되어 운행되었다. 이후 역 활성화를 위해 2007년 2월 ‘타마’라는 고양이를 역장으로 임명, 고양이 역장이 있는 기차역이라는 화제성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와카야마 전철(와카야마~키시역 구간14.3㎞)을 타고 키시역을 방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운행 열차 내·외부를 모두 리모델링하여 2006년 10월 ‘이치고덴샤(딸기 열차)’, 2007년 7월 ‘오모챠덴샤(장난감 열차)’, 2009년 3월 ‘다마덴샤(고양이 열차)’를 운행하면서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2량 편성의 테마열차를 반복적으로 운행함으로써 테마열차 승차 및 키시역 방문을 위한 관광객 집중과 1일 패스(720엔) 판매를 통해 여러 종류의 테마열차를 이용하게 하였다. 이로써 높은 수익 또한 확보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7617 | 키시역 활성화를 위해 타마라는 고양이를 역장으로 임명한 것은 언제야 | 가능 | 2007년 2월 |
| 1007618 | 언제 키시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타마라는 고양이를 역장으로 임명했지 | 가능 | 2007년 2월 |
| 1007619 | 키시역 폐지 위기를 막기 위해 역장이 언제 퇴임했어 | 불가 | 2007년 2월 |
| 1007620 | 용산역 활성화를 위해 타마라는 강아지를 역장으로 임명한 것은 언제야 | 불가 | 2007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