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뿌리가 얕은 나무는 받침대로 줄기, 원가지를 받쳐 쓰러지는 것을 방지한다. 어린 나무는 쓰러지기 쉬우므로 특별히 받침대를 튼튼히 세우고 끈으로 묶어준다. 밀식재배 과원에서는 철선받침대를 점검하여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하고, 가지를 받침대 시설에 묶어준다. 그리고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방풍림이나 방풍망을 설치한다. 부러진 가지는 잘라주고 나무의 세력을 보고 열매솎기를 진행한다. 가지가 찢어진 경우에는 찢어진 부위를 접착시키기 위해 끈을 감거나 걸림쇠를 넣어 단단하게 고정한다. 낙엽이 심한 경우에는 주간이나 굵은 가지에 석회도포제(물 1L, 생석회 200g, 돼지기름 38g)를 발라 햇볕에 데이지 않게 한다. 피해가 심한 나무는 착과량을 줄이고 웃거름으로 요소비료 0.3~0.4% 액을 잎에 뿌려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10801 | 햇볕에 데이지 않도록 굵은 가지에 무엇을 발라주는가 | 가능 | 석회도포제 |
| 1210802 | 굵은 가지가 햇빛에 데이지 않도록 무엇을 발라주니 | 가능 | 석회도포제 |
| 1210803 | 무엇을 햇살에 데지 않도록 굵은 가지에 발라줄까 | 가능 | 석회도포제 |
| 1210804 | 햇볕에 데이지 않도록 뿌리에 무엇을 발라주지 | 불가 | 석회도포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