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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농업기술 통권 614호 paragraph_id 1696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1170315140361
도서명
2017년 7월 농업기술 통권 614호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콩 재배 시 생육 초기에 시들음병의 발생이 대체로 많고, 장마 이후 습해를 받은 경우 역병, 검은뿌리썩음병의 발생이 많아진다. 생육 초기에 발생하기 쉬운 시들음병은 뿌리 도관부가 갈변하는 현상이다. 생육 후기에는 검은뿌리썩음병의 발생이 상대적으로 높고 피해를 준다. 검은뿌리썩음병은 식물체를 뽑을 때 뿌리가 쉽게 부러지는 경향이 있으며 자주색의 가루홀씨기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물체 전체가 시들거나 잎맥 주위가 말라 들어간다면 수분 공급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뿌리나 줄기 하단에 병을 의심해야 한다. 콩의 주요 토양 발생 병 중 콩 역병은 콩의 논 재배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든지 문제가 될 수 있는 토양전염성 병이다. 병원균은 물을 좋아하는 반 수생균으로 배수가 불량하거나 침수된 포장에서 발생하기 쉽다. 콩 역병의 증상으로는 식물체 전체가 누렇게 변하며 시들고 토양과 닿아 있는 줄기 하단 부위와 뿌리가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썩게 되며, 시들음병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콩 역병균의 난포자는 토양이나 병든 식물체의 잔재물에서 장기간 생존하며, 1차 전염원이 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9725 식물체를 뽑을 때 뿌리가 쉽게 부러지는 경향이 있는 것은 뭐야 가능 검은뿌리썩음병
1009726 뿌리가 쉽게 부러지는 추세가 식물체를 뽑을 때 있는 것은 뭐지 가능 검은뿌리썩음병
1009727 식물체를 뽑을 시기에 쉽게 뿌리가 부러지는 경향이 있는 것은 뭐니 가능 검은뿌리썩음병
1009728 무엇이 식물체를 뽑을 때 잎사귀가 쉽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을까 불가 검은뿌리썩음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