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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농업기술 통권 614호 paragraph_id 1696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1170315140361
도서명
2017년 7월 농업기술 통권 614호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표고버섯과 함께한 지도 어느덧 16년,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나의 변하지 않는 좌우명이다. 16년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느낀다. 사회가 급변하는 만큼 농촌의 변화 속도도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 농업이 어려움을 겪은 이유 중 하나는 경력만을 믿고 현실에 안주해왔기 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예측 불가능한 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투자를 아끼지 않았지만 지난해에는 폭염으로 작황이 썩 좋지는 않았다. 그런 만큼 노력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귀농인이 늘어나며 우리 한길영농조합법인에도 연간 2,000~3,0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농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마음가짐 없이 막연히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현실적인 어려움은 많지만 젊은 농업인들에게 도전할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젊은 친구들이 귀농을 결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은 언제든지 열려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젊은 농업인들이 농업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 생각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9701 귀농인이 늘어나며 연간 2000에서 3000여 명이 어디를 방문하고 있어 가능 한길영농조합법인
1009702 연간 2000에서 3000여 명이 귀농인이 증가함에 따라 어디에 방문하고 있지 가능 한길영농조합법인
1009703 농촌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늘어나며 어디에 연간 2000에서 30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니 가능 한길영농조합법인
1009704 귀농인이 감소하여 연간 5000에서 8000여 명이 어디를 방문하고 있을까 불가 한길영농조합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