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여름철 가지치기는 과실 착색 증진을 위한 수관 내부 광 환경 개선, 결실 안정을 위한 꽃눈 형성 유도뿐만 아니라, 주어진 재식공간에서 나무모양을 유지·관리하는 종합적인 방법을 말한다. 수세가 강한 나무는 웃자람가지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수관 내부 햇빛 투과에 방해가 된다. 이는 꽃눈 형성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과실 비대는 물론 착색이 안 되는 과실이 생산되어 상품성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주간에 가깝게 발생되는 가지 및 밀생지 역시 햇빛 투과를 방해한다. 여름철 가지치기를 통해 수관 내부의 광 환경을 개선해 주면 수관 내부 상대조도량이 증가하며, 과실의 착색 비율 또한 현저히 증가한다. 꽃눈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주간상에 발생하는 가지는 아래로 유인하여 꽃눈 분화를 유도하되, 유인 정도는 생육이 강한 곁가지의 경우 수평 이하로 유인하고 생육이 약한 곁가지의 경우에는 일정시간 생육을 촉진시킨 후 유인하도록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03817 | 수관 내부의 광 환경을 개선해 주면 뭐가 현저히 증가해 | 가능 | 과실의 착색 비율 |
| 1203818 | 수관 안쪽의 광 환경을 좋게 해주면 훨씬 증가하는 게 뭐야 | 가능 | 과실의 착색 비율 |
| 1203819 | 뭐가 수관 안쪽의 광 환경을 관리해줄 때 많이 높아지니 | 가능 | 과실의 착색 비율 |
| 1203820 | 수관 외부의 온도를 개선해 주면 뭐가 현저히 증가하지 | 불가 | 과실의 착색 비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