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4장에서는 첫 번째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으로 이행 시의 지리적 이동의 임금효과를 분석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서 2010GOMS 1차 조사(2010GOMS1)와 추적조사(2010GOMS3)를 결합하여 구축한 두 번째 직장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성향점수매칭(propensity score matching) 모형을 활용하였다. 지역이동의 기준을 수도권-비수도권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비수도권 소재 첫 직장에서 비수도권 소재 두 번째 직장으로 직장이동을 한 경우에 비해서 수도권에서 두 번째 직장을 얻을 경우에 추정방법에 따라서 월 평균 21.61∼31.53만 원의 임금상승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수도권 소재 첫 직장에서 수도권 소재 두 번째 직장으로 직장이동을 한 경우에 비해서 비수도권의 두 번째 직장으로 직장이동을 한 경우에는 임금하락의 효과가 추정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이상의 결과는 비수도권에서 첫 직장을 구한 대졸자가 수도권으로 이동할 경우에 여전히 더 높은 임금을 얻을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8637 | 첫 직장에서 다른 직장으로 이행 시 지리적 이동의 임금효과 분석에 어떤 모형을 활용했어 | 가능 | 성향점수매칭 |
| 998638 | 첫 직장에서 지리적 이동을 통해 타 직장으로 이직 시 임금효과 분석에 어떤 모형을 썼어 | 가능 | 성향점수매칭 |
| 998639 | 어떤 모형을 이용해 첫 직장에서 거리가 있는 곳에 이직한 경우 임금효과를 분석했지 | 가능 | 성향점수매칭 |
| 998640 | 첫 직장에서 타 직장으로 이행 시 지리적 이동의 임금효과 분석에 어떤 모형은 사용하지 못해 | 불가 | 성향점수매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