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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자 직장이동의 지리적 특성과 임금효과 paragraph_id 1703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4030444091091
도서명
대졸자 직장이동의 지리적 특성과 임금효과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그러나 수도권 이동의 임금효과가 유효하다는 결과는, 비수도권에서 직․간접적으로 임금을 보전하는 장소 기반의 정책시행이 고학력 인적자본의 유출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만약 수도권의 더 높은 임금수준 때문에 이주를 고민하고 있는 비수도권 출신 대졸자가 있다면, 수도권과 비수도권 직장 간 임금격차를 보전할 수 있는 지원책을 제공하여 수도권 이주를 재고하게 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어느 정도의 임금격차가 보전되어야 하는지는 각 대졸자마다 차이를 보이겠으나, 본 연구의 분석결과에서는 평균적으로 대졸자의 수도권 임금프리미엄이 1년에 264만∼408만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결과를 근거로 할 때, 연 400만 원 수준 이상의 임금보전이 있다면 비수도권의 대졸자 유출이 경감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98649 비수도권에서 연간 임금이 평균적으로 얼마 이상 유지되면 대졸자가 수도권으로 덜 유출될까 가능 400만 원
998650 비수도권에서 대졸자가 덜 빠져나가려면 임금을 평균 얼마 이상 받아야 하지 가능 400만 원
998651 대졸자의 비수도권 이탈을 줄이기 위한 최소 임금은 평균적으로 얼마여야 할까 가능 400만 원
998652 수도권에서 대졸자가 덜 빠져나가려면 성과금을 평균 얼마 이상 받아야 하지 불가 4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