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첫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 이행 시의 지리적 이동을 살펴보면, 첫 직장이 수도권인 대졸자 중에서 두 번째 직장이 수도권인 비율이 89.8%로 나타나 첫 직장 이행에 비해서 수도권에 머무는 경향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첫 직장이 비수도권이고 두 번째 직장이 수도권인 경우는 15.6%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수도권으로의 이동성향이 약화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16개 광역시도 지역수준에서 첫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 이행의 지리적 이동을 분석하였을 때, 경남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지역 내 직장이동 비율이 대학 소재지 내 첫 직장 이행의 비율보다 높게 나타나 노동시장 진입 이후에는 지역 간 이동성이 약화되는 경향이 발견되었다. 타 지역으로 두 번째 직장을 구하는 경우에는 인접 광역대도시로 이동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경향이 발견되었다. 지역 내 직장이동과 인접지역으로의 이동 경향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서울과 경기의 비중이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유의미한 비중을 보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8625 | 노동시장 진입 이후 약화되는 것은 뭐야 | 가능 | 지역 간 이동성 |
| 998626 | 직장에 고용된 이후 무엇이 약화되지 | 가능 | 지역 간 이동성 |
| 998627 | 노동이 거래되는 시장으로 진입 이후 무엇이 약해질까 | 가능 | 지역 간 이동성 |
| 998628 | 노동시장 진입 이후 강화되는 것은 뭐니 | 불가 | 지역 간 이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