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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여성정치참여 확대방안 연구 paragraph_id 17047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86255
도서명
지방선거 여성정치참여 확대방안 연구
발행기관
여성가족위원회
연도
2013
KDC 분류
사회학, 사회문제
문단 (context)
생활정치와 네트의 대리인 운동이 침체되고 네트 여성의원들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에도 일본 지방정치의 여성참여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로 여성의원 충원제도로서의 정당의 역할을 들 수 있다. 2011년도 통일지방선거 결과 여성의원의 당파별 내역을 보면 무소속이 36.9%로 가장 많지만 다음으로 공산당 25.1%, 공명당 22.6%, 민주당 6.0%, 자민당 3.2%인데, 공산당과 공명당은 여성할당제가 없는 가운데에도 통일지방선거 때마다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여성후보를 공천하고 지원함으로써 독자적인 여성의원의 충원 방식을 구축하고 있는 경우이다. 공산당의 경우는 여성이 낙선됐을 경우 재출마할 수 있도록 다음 선거에서 재공천하며 선거운동을 활발하게 지원한다. 공명당은 일본의 정당 중에 여성할당제 도입에 긍정적 태도를 표명하고 여성후보 공천에 가장 적극적인 정당이다. 네트의 대리인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적인 조직을 갖고 당 차원에서 여성후보를 공천, 지원해온 공산당과 공명당의 경우, 광역, 기초를 불문하고 고르게 여성의원을 당선시키고 있고 여성의원 수는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어, 혁신 정당이 여성의원 충원의 중요한 루트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大木 2009, 451-466).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24137 여성이 낙선됐을 경우 재출마할 수 있도록 다음 선거에서 재공천해주는 곳은 어디야 가능 공산당
1124138 선거에 떨어진 여성을 재공천하여 다음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지원하는 곳은 어디일까 가능 공산당
1124139 어느 당이 낙선된 여성을 재출마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가능 공산당
1124140 어느 당이 당선된 여성이 재출마할 수 있도록 지원하니 불가 공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