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리고 공천제도를 보면 공산당과 공명당은 선거구의 지부 또는 지역위원회에서 후보자를 추천하고 본부가 승인하고 있고, 민주당은 공모제를 통해 선고위원회에서 후보자를 선고 또는 지명하면 본부에서 승인한다. 여성의원의 입후보에 적극적인 정당은 상향식의 열린 공천제를 도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大木 2009, 36). 특히 공산당과 공명당은 선거구 지부 내에 여성후보자 추천에 적극적인데, 여성의원이나 여성당원이 중심이 되어 여성후보를 일정 비율 추천하도록 당내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다음으로 충원경로를 보면 공산당의 경우는 회사원, 병원・지역시설, 간호사, 영양사, 보모, 교원, 자치단체 직원이 노조, 신일본부인회, 민상(民商), 민의협(民醫協) 등 공산당 관계 단체에서 일정기간 활동한 후 당 임원을 거쳐 선거에 입후보하는 경로가 형성되어 있다. 공명당의 경우도 공산당과 비슷한 충원경로를 통해 여성의원후보가 충원되고 있고, 민주당은 교원이나 자치단체 직원이 노조활동을 통해 입후보 하는 경우가 많다(大木 2010, 453).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4145 | 교원이나 자치단체 직원이 노조활동을 통해 입후보 하는 경우가 많은 곳은 어디야 | 가능 | 민주당 |
| 1124146 | 어디가 노조활동을 통해 자치단체 직원이나 교원이 출마하는 상황이 무수하지 | 가능 | 민주당 |
| 1124147 | 노조활동을 통해 어디에 교원 등이 입후보를 많이 해 | 가능 | 민주당 |
| 1124148 | 교원이나 자치단체 직원이 봉사활동을 통해 입후보 하는 경우가 적은 곳은 어딜까 | 불가 | 민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