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그러한 무소속의 여성의원 비율도 2003년의 43.2%를 정점으로 2011년 현재 36.8%까지 감소하고 있어 후보의 정당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감소는 시정촌 합병에 따른 선구거의 광역화와 대선거구의 증가로 선거전에서 정당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 여성의 정당 공인을 통한 입후보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도도부현 광역의회에서의 무소속의 감소와 연계되어 있다. 광역의회의 여성의원 비율은 1999년부터 정당 비율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2011년 현재 민주당 25.7%, 공산당 21.3%, 자민당 15.7%, 무소속 15.7%이다. 이러한 변화는 국정선거제도의 변화와 관련해 고려해볼 수 있다. 일본은 1994년 중선거구제에서 소선거구비례대표병립제로 개정하여 2000년대 중반부터 자민당과 민주당의 양당체제가 명확해지다 2009년에 정권이 교체된 바 있다. 중앙정치에서의 양당체제와 선거전에서 정당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그 영향이 지방정치에도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鶴谷 2008, 61-74).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85525 | 2000년대 중반부터 양당체제가 명확해진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일본 |
| 1185526 | 양당체제가 2000년대 중반부터 분명해진 것은 어떤 나라니 | 가능 | 일본 |
| 1185527 | 어느 나라가 단일체제방식이 명확해졌지 | 불가 | 일본 |
| 1185528 | 2000년대 후반부터 양당체제가 붕괴된 나라는 어디야 | 불가 |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