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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여성정치참여 확대방안 연구 paragraph_id 17127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86255
도서명
지방선거 여성정치참여 확대방안 연구
발행기관
여성가족위원회
연도
2013
KDC 분류
사회학, 사회문제
문단 (context)
좀 더 자세히 각 당의 여성후보 공천이나, 지원 등을 살펴보면 47개 도도부현 광역의회와 전 시정촌 기초의회 모두에 여성의원을 당선시키고 있는 공산당은 ‘양성평등’을 당의 기본 이념의 하나로 표방하며 여성 후보자를 입후보시키고 당선시켜왔다. 당 차원에서 여성의원을 증대시키기 위해 제도적으로 적극적 초치를 도입해 왔다기보다는 철저하게 성차별을 배제한 당 운영과 공정한 공천 룰의 견지에서 원인을 찾아야 할 것이다. 2011년 현재 당원의 50% 가까이가 여성이며, 당내 최고기관에 있어서의 여성비율도 20.2%(198명 중 40명)로 정당 중 가장 높다. 공명당은 지방의회 여성의원비율 50%를 목표로 전국에 뿌리 내리고 있는 당 관련 조직을 적극 활용하여 여성후보자의 선거를 지원해오고 있다. 민주당은 정당 중 가장 제도적으로 여성후보를 지원하는 정당으로, 1999년에 민주당WS기금(Women Support fund)를 창설하여 여성신인후보자에게 도도부현 광역의회의 경우 30만엔, 시정촌 10만엔을 지원해 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32237 민주당은 가장 제도적으로 누구를 지원하는 정당일까 가능 여성후보
1232238 민주당이 지지해서 가장 제도적으로 돕는 사람이 누구야 가능 여성후보
1232239 누구를 녹색당이 가장 제도적으로 돕니 불가 여성후보
1232240 누구를 환경운동가가 가장 제도적으로 돕지 불가 여성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