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좀 더 자세히 각 당의 여성후보 공천이나, 지원 등을 살펴보면 47개 도도부현 광역의회와 전 시정촌 기초의회 모두에 여성의원을 당선시키고 있는 공산당은 ‘양성평등’을 당의 기본 이념의 하나로 표방하며 여성 후보자를 입후보시키고 당선시켜왔다. 당 차원에서 여성의원을 증대시키기 위해 제도적으로 적극적 초치를 도입해 왔다기보다는 철저하게 성차별을 배제한 당 운영과 공정한 공천 룰의 견지에서 원인을 찾아야 할 것이다. 2011년 현재 당원의 50% 가까이가 여성이며, 당내 최고기관에 있어서의 여성비율도 20.2%(198명 중 40명)로 정당 중 가장 높다. 공명당은 지방의회 여성의원비율 50%를 목표로 전국에 뿌리 내리고 있는 당 관련 조직을 적극 활용하여 여성후보자의 선거를 지원해오고 있다. 민주당은 정당 중 가장 제도적으로 여성후보를 지원하는 정당으로, 1999년에 민주당WS기금(Women Support fund)를 창설하여 여성신인후보자에게 도도부현 광역의회의 경우 30만엔, 시정촌 10만엔을 지원해 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32413 | 무슨 당이 지방의회 여성의원비율 50퍼센트를 목표로 하고 있을까 | 가능 | 공명당 |
| 1232414 | 지방의회 여성의원비율 50프로를 목표로 하는 정당이 어디야 | 가능 | 공명당 |
| 1232415 | 지방의회 여성의원비율 150프로가 목표인 당은 어디지 | 불가 | 공명당 |
| 1232416 | 지방의회 여성의원비율 100프로가 목표인 당이 어디니 | 불가 | 공명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