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통계청에서 작성하고 있는 고용통계는 경제활동인구조사,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지역별고용조사 등이 있다. 고용의 양에 대한 측정은 전국 수준에서 통계적 추정이 가능한 경제활동인구조사와 시군 수준에서 통계적 추정이 가능한 지역별고용조사가 있다. 고용의 양 측정은 현재 또는 평소에 가구(원)이 노동시장에 공급한 노동력의 양에 대한 측정과 가구(원)이 잠재적으로 공급가능한 노동력의 양에 대한 측정으로 나눌 수 있다. 현재 또는 평소에 노동시장에 공급된 고용의 양은 현재 활동인구와 평소 활동인구 측정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다. 현재 활동인구는 지난 1주 또는 지난 4주와 같이 단기 조사기준기간 동안의 근로연령인구의 활동상태를 조사하고, 평소 활동인구는 지난 1년간 또는 지난 해와 같이 장기 조사기준기간 동안의 경제활동상태를 조사한다. 앞에서 논의했듯이 통계청에서는 고용의 양에 대한 측정은 현재 활동인구에 대해서만 조사를 하고 있고, 일부 조사항목에서 평소 활동인구 개념으로 측정을 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5701 | 경제활동인구조사는 어디에서 작성되는 고용통계에 해당되지 | 가능 | 통계청 |
| 1125702 | 어디에서 기록된 고용통계가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포함해 | 가능 | 통계청 |
| 1125703 | 경제활동인구조사가 속하는 고용통계가 어디에서 쓰여질까 | 가능 | 통계청 |
| 1125704 | 취업활동인구조사는 어디에서 작성되는 취업통계에 해당되니 | 불가 | 통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