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빈곤근로자 비율(working poverty rate)은 취업자 또는 경제활동인구 중 가구소득이 빈곤선 미만인 가구에 거주하는 근로빈곤층(working poor)의 비율이다. 개인의 소득과 상관없이 가구소득이 빈곤선 미만인 가구에 거주하면 근로빈곤층에 해당된다. 이 지표는 개인 단위의 소득과 가구단위의 소득에 대한 정보가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경제활동조사보다는 가계동향조사에서 파악하는 것이 보다 적절해 보인다. 저임금근로자 비율은 임금근로자 중에서 임금근로자 중위임금의 2/3 미만의 임금을 받고 있는 임금근로자의 백분율로 나타낸다.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서 임금항목을 조사하기 때문에 별도의 조사항목 추가없이 지표를 만들 수 있다. 다만, 근로시간과 임금의 조사기준기간이 각각 1주일과 1개월로 다르기 때문에 시간당 임금 개념으로 지표를 작성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최저임금의 중위임금 비율은 최저임금의 적절성과 잠재적 효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자영업자의 임금분포는 자영업자가 상당히 이질적인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영업자 중 취약계층을 파악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자영업자의 수입을 측정하는 것은 방법론적으로 어렵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5637 | 가구소득이 빈곤선 미만인 가구에 거주하는 계층은 누구니 | 가능 | 근로빈곤층 |
| 1125638 | 가구소득이 빈곤선 미만인 가구에 어떤 계층이 살아 | 가능 | 근로빈곤층 |
| 1125639 | 빈곤선 미만의 가구소득을 갖는 가정에 어떤 계층이 살까 | 가능 | 근로빈곤층 |
| 1125640 | 가구소득이 빈곤선 이상인 가구에 거주하는 계층은 누구니 | 불가 | 근로빈곤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