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ILO의 양질의 일자리 지표와 EU의 고용의 질 지표 외에 OECD의 삶의 질 측정틀(framework for measuring people’s well-being)에는 근로생활에서의 삶의 질 지표들이 포함돼 있다. OECD의 삶의 질 측정 결과는 2년 주기로 ‘How’s Life?’란 간행물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OECD의 근로에서의 삶의 질 측정틀은 ‘How’s Life?’의 측정틀 중 근로와 비근로생활의 균형에 대한 측정영역으로 주로 근로에 보낸 시간과 개인적 삶과 가족생활에 보낼 수 있는 시간 간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근로는 시간제약 외에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OECD의 2013년 “How's life?”에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에 중점을 둔 근로생활에서의 삶의 질 영역을 확대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OECD의 확대된 근로생활에서의 삶의 질의 기본전제는 사람들의 근로에서의 삶의 질에 중요한 것은 일자리가 근로자에게 요구하는 것과 근로자가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자원 간의 균형이라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5669 | OECD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에 중점을 둔 근로생활과 관련된 간행물을 발행한 해는 언제인가 | 가능 | 2013년 |
| 1125670 | 일과 가정의 양립을 중요시하는 근로생활과 관련된 간행물이 OECD에서 발행된 때는 언제지 | 가능 | 2013년 |
| 1125671 | 일과 가정을 함께 돌보는 것을 중시하는 것과 관련된 글을 OECD에서 발표한 때는 언제야 | 가능 | 2013년 |
| 1125672 | WHO에서 일과 가정의 병행은 불가능하다는 내용의 간행물을 발행한 때는 언제인가 | 불가 | 201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