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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 지표의 개발과 응용 paragraph_id 1739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8060604423631
도서명
국민통합 지표의 개발과 응용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사회복지’나 ‘글로벌 기여’ 만큼은 아니지만, ‘자유’ 영역도 객관적 지표 상황에 비해 주관적인 체감이 그리 나쁘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정치적 자유’와 ‘언론자유’는 여전히 OECD 국가들 중 하위권에 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 ‘경제적 자유’는 비록 1990년대에는 상위권에 있었으나 현재는 중하위권에 위치하고 있음을 앞부분에서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들 지표에 대한 체감은 다른 지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고, 대체로 과거에 비해서는 나아졌다고 체감되고 있었다. 한편 사회자본 지표 중 ‘다문화 관용’과 ‘참여’도 이들 지표와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제도기반에 속하는 지표들 중 ‘정부역량’과 ‘법질서’에 해당하는 지표들의 경우, OECD 국가들과의 비교에서 비록 현재 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나 시계열로는 다소 좋아지는 추세에 있음을 앞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국민들의 체감도 이러한 경향성을 보여, ‘부패’를 제외하고는 과거보다는 좋아지고 있으나 현재 상황은 아직 부정적인 상태로 느끼고 있었다. 한편 ‘부패’에 대해서는 현재 아주 좋지 못한 상황이며, 과거보다 나빠졌다는 게 국민들의 체감이라는 점도 이미 앞부분에서 파악된 결과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6333 한국이 OCED 국가들 중에서 경제적 자유 지표가 상위권에 있던 연대는 언제야 가능 1990년대
916334 OCED 국가들 중에서 한국이 경제적 자유 지표에서 높은 순위에 있던 연대는 언제일까 가능 1990년대
916335 언제 한국의 경제적 자유 지표가 OECD 국가들 중에서 상위권에 있었어 가능 1990년대
916336 일본이 OCED 국가들 중에서 경제적 자유 지표가 상위권에 있던 연대는 언제지 불가 19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