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OECD의 사회통합지표는 사회구성원들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해 느끼는 귀속감의 측면을 반영하고 있다. 여기에서 사회통합이란 유럽의 사회정책에서 논의되는 사회적 배제(social exclusion) 개념과 연관되어 개발되어 왔다. 이미 형성되어 있는 사회적 질서나, 제도, 특히 사회보장제도에서 일부 사회구성원이 배제되어 있는지의 여부 등이 지표로 반영되어 온 것이다. 2001년 이후 사회통합과 관련된 세부지표에 학교 내 집단따돌림(2009년), 사회적 고립(2001, 2005년), 집단 내 소속감(2001, 2005년), 청소년 범죄(2003년), 파업과 직장패쇄(2001, 2003, 2005년) 등의 지표들이 포함되었던 것이 바로 그것이다. 즉 OECD 사회통합지표가 의미하는 사회통합이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광의의 사회통합이 아닌 사회적 귀속감에 주로 초점을 맞춘 협의의 사회통합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강신욱 외, 2012).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117 | 유럽의 사회정책에서 논의되는 사회적 배제 개념과 연관되어 개발되는 것은 무엇이지 | 가능 | OECD의 사회통합지표 |
| 916118 | 유럽에서 논의된 사회적 배제 개념과 사회정책을 연결지어 개발된 건 뭐지 | 가능 | OECD의 사회통합지표 |
| 916119 | 유럽의 사회정책에서 다루는 사회적 배제 개념을 참고하여 무엇이 개발됐어 | 가능 | OECD의 사회통합지표 |
| 916120 | 유럽의 사회정책에서 논의하는 사회적 배재 개념과 상관없이 개발되는 것이 무엇이지 | 불가 | OECD의 사회통합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