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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 지표의 개발과 응용 paragraph_id 1741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8060604423631
도서명
국민통합 지표의 개발과 응용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이후 2005년 유럽의회는 사회통합에 대한 보다 원칙적인 표준정의(benchmark definition)를 제시하였다. 즉 사회통합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사회 모든 구성원들의 웰빙을 보장할 수 있는 사회의 역량”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회통합의 근간이 되는 웰빙은 자원에 대한 공정 접근, 인간 존엄성, 개인 및 집단의 자율성,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를 뜻한다. 이런 맥락에서 유럽의회에서 사용하는 사회통합 용어는 하나의 개념이라기보다는 사회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정치적 목표를 공유하고, 사회 전체의 민주주의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그 사회가 선택하는 준거틀 이라고 볼 수 있다(노대명 외, 2010). 유럽의회는 사회통합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를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였는데, 첫째는 모든 사람의 웰빙, 즉 삶의 질을 보장하는 것과 관련된 것으로 공동체 수준과 개인 및 개인 간 수준으로 나누어 보고 있으며, 둘째는 삶의 영역과 관련된 다양한 층위의 이해당사자, 즉 공적영역인 국가 및 지역정부, 사적영역, 시민영역에서의 다양한 행위들을 평가하고 있고, 셋째는 생활세계 내 통합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유대, 신뢰, 소속감, 가치 등을 세부 구성요소로 보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6125 2005년 어디는 사회통합에 대한 보다 원칙적인 표준정의를 제시했어 가능 유럽의회
916126 사회통합에 대한 보다 원칙적인 표준정의를 2005년 어디가 보여줬지 가능 유럽의회
916127 2005년 사회통합에 대한 보다 원칙적인 표준정의를 내놓은 곳이 어딜까 가능 유럽의회
916128 2005년 어디는 사회통합에 대한 보다 획기적인 계획안을 제시했어 불가 유럽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