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 연구에서 제시한 국민통합지표를 기준으로 OECD 국가들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사회포용, 사회자본, 제도기반의 대분류를 기준으로 보면, 모든 대분류 영역은 1990년 이후 순위의 큰 변화없이 하위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분류 영역에서는 ‘형평’과 ‘신뢰’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형평’의 경우 비록 현재 하위권이 아닌 중위권에는 있으나, 2000년대 이전에 최상위권이었다가 2000년대 이후 지속 하락하여 2012년에는 중위권으로 추락하였다. 한편 ‘정부역량’의 경우에는 아직 하위권이긴 하나, 2005년에서 2012년 사이에 순위가 대폭 상승한 점이 눈에 띄었다. 다음으로 소분류 영역을 본다면,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정보격차’의 하락으로, 2000년까지 상위권이었지만, 2012년 기준 중위권으로 하락하였다. 반면 ‘경제적 안전’은 중위권에서 최상위권으로, ‘정부집행’은 하위권이지만 순위가 상승하는 추세에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361 | 2012년 기준 중위권으로 하락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결과를 보인 것은 뭐야 | 가능 | 정보격차 |
| 916362 | 어떤 것이 2012년 기준 중위권으로 추락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결과를 드러냈지 | 가능 | 정보격차 |
| 916363 | 2012년 기준 가장 주목받는 결과를 보인 것은 어떤 것의 하락이였어 | 가능 | 정보격차 |
| 916364 | 2012년 기준 상위권으로 급상승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결과를 보인 것은 뭐지 | 불가 | 정보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