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ECLAC는 그 다음 단계로 사회통합의 다양한 측면만이 아니라 일련의 과정을 관찰(검토)할 수 있는 방법을 포함하는 새로운 사회지표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였다(ECLAC, 2010). 이는 결과를 대표하는 요소로 사회통합지표를 구성하기보다 주어진 사회통합의 요소가 그 결과에 영향을 주게 되고 더 나아가 제도적 측면과 주관적인 소속감에도 영향을 준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사회통합의 관찰가능한 측면은 주요영역의 각 측면과 상응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ECLAC에 의한 변증법적으로 접근한 사회통합의 개념은 분리된 세 가지 구성요소가 아니라 이들 간의 관계적 역동성에 기초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사회통합과 관련된 영역이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될 수 있는데, 그것은 사회적 관계 영역, 시민의식 영역, 시장 영역, 사회적 보호영역이다. 각각의 범주에 새롭게 도입되는 개념으로 원하는 상태를 두고, 사회적 염원이나 규범적인 지평을 반영하고자 한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137 | 사회통합의 관찰가능한 측면은 주요영역의 각 측면과 상응해야한다고 주장한 곳은 어디야 | 가능 | ECLAC |
| 916138 | 어디에서 사회통합의 관찰가능한 측면은 주요영역의 각 측면과 대응해야한다고 주장했어 | 가능 | ECLAC |
| 916139 | 사회통합의 관찰가능한 측면이 주요영역의 각 측면과 서로 들어 맞아야 한다고 어디에서 그랬어 | 가능 | ECLAC |
| 916140 | 어디에서 경제통합의 관찰가능한 측면은 주변영역의 각 측면과 대응해야한다고 주장했어 | 불가 | ECL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