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민통합지표의 적절성을 파악하고자 각 지표 체계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총 31개의 OECD 국가들을 대상으로 1990년대(1995년, 2000년), 2000년대(2005년, 2012년), 전 기간(1995년~2012년)에 대하여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먼저, 1990년대와 2000년대 전 기간에 걸친 대분류 영역 간의 상관계수가 0.58에서 0.85 사이로 나타나 국민통합지표를 구성하는 사회포용, 사회자본, 제도기반의 세 영역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전 기간, 1990년대, 2000년대 모두 사회자본과 제도기반 간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사회포용과 제도기반 간의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회자본과 사회포용을 높이는데 제도기반의 역할이 상당히 큼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회자본과 제도기반 간의 관계를 제외하면, 1990년대보다 2000년대 각 영역 간의 상관관계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소통, 관용, 통합, 공동체, 행복 등의 가치가 중요해지면서 국민들이 균등한 기회를 보장받아 차별받지 않고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사회포용 및 사회자본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241 | 국민통합지표의 적절성을 파악하고자 어디에 가입된 국가들을 대상으로 상관분석을 실시했어 | 가능 | OECD |
| 916242 | 어디에 가입된 국가들을 대상으로 국민통합지표의 적절성을 이해하고자 상관분석을 실행했니 | 가능 | OECD |
| 916243 | 국민통합지표 적절성의 상관분석을 어디에 가입된 국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는가 | 가능 | OECD |
| 916244 | 국민통합지표의 적절성을 파악하고자 어디를 탈퇴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상관분석을 실시했지 | 불가 | OEC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