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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對아프리카 외교 추진 전략 공공외교적 접근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174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250909055511
도서명
한국의 대對아프리카 외교 추진 전략 공공외교적 접근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국립외교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대규모의 공적원조를 통한 인프라와 자원의 확보를 위해서 아프리카에 접근하고 있는 중국은 대부분의 비즈니스를 차관원조에서 시작하고 있다. 이는 사회간접자본을 차관으로 건설해 주고 그 대신 원유나 원자재 또는 자원 획득권을 보장받는 식의 ‘패키지 딜’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발주자인 중국은 특히 수단, 콩고, 앙골라, 짐바브웨 등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국가들에서 서방 강국들과의 자원 확보경쟁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이 국가들을 집중공략하고 있다. 인권 문제, 부패 문제, 내전 등의 이유로 서방국가들이 관계를 단절하는 동안 중국은 내정불간섭과 남남공조를 명분으로 이들 국가들을 집중적으로 공략 했고, 이는 전략적으로 기존의 지역질서를 파고드는 데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2000년대 초 아프리카 지역 엘리트들의 중국에 대한 환대와는 달리, 2010년 이후에는 중국이 아프리카 성장에 오히려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자원 수탈의 형태를 고착시키는 신식민지주의를 형성하고 있다는 비판이 계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6873 공적원조를 통한 인프라와 자원의 확보를 위해서 아프리카에 접근하고 있는 나라는 어디니 가능 중국
966874 어느 나라가 공적지원을 통해 인프라와 자원의 확보를 위해서 아프리카에 근접하고 있어 가능 중국
966875 공적구호를 통한 관계망과 물자를 가지기 위해 아프리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나라는 어디야 가능 중국
966876 사적원조를 통한 인프라와 자원의 확보를 위해서 일본에 접근하고 있는 나라는 어디니 불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