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셋째, 디너 교수에 따르면 새로운 지표체계를 만드는 경우 특정 목적에 부합하는 효과성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기존 지표 체계 대비 어떤 차이를 나타내는지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본 보고서는 한국적 상황을 OECD 회원국과 1995년 이후 분석할 수 있도록 지표체계를 수립하고자 하였고, 시계열 및 횡단면 분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본 보고서의 지표체계는 중분류 영역별 정책변수를 설정해 정책효과를 검증하였다.넷째, 디너 교수에 따르면 모든 과학적인 측정은 그 자체적으로 에러를 포함한다는 점에서 지표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지표체계의 약점을 인정해야 함을 지적하였다. 이런 의미에서 본 보고서는 시계열 및 횡단면 분석을 동시에 고려한다는 점에서 강점과 약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음을 인정한다. 시계열 분석을 위해서는 최근 중심의 단기 데이터보다는 장기 시계열을 지닌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최근 현실을 직접 반영하는 변수를 충분히 반영하지는 못하였다. 그렇지만 장기 시계열 데이터 분석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본 보고서만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069 | 누가 OECD의 새로운 지표체계를 만들 때 목적에 부합하는 효과성을 평가해야 한다고 했나 | 가능 | 디너 교수 |
| 916070 | OECD의 새로운 지표체계를 만들 때 누가 목적에 맞는 효과성을 감정해야 한다고 했지 | 가능 | 디너 교수 |
| 916071 | 누가 OECD의 새로운 지표체계를 만들 때 목표와 일치하는 효과성을 평가해야 한다고 했을까 | 가능 | 디너 교수 |
| 916072 | OECD의 기존 지표체계를 수정할 때 누가 방법에 부합하는 효과성을 논평해야 한다고 하였나 | 불가 | 디너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