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UN 라틴아메리카경제위원회(ECLAC)는 라틴아메리카 국가에게 적용하기 위하여 유럽연합의 사회적 배제 지표라 할 수 있는 Leaken Indicators를 기본골격으로 사회통합지표를 개발하였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이 처한 특수한 상황을 감안하여 몇 가지 새로운 지표를 추가하여 격차(Gaps), 제도(Institutions), 소속감(belonging) 등 세 가지 개념을 축으로 하위지표를 제안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Leaken 지표는 과정보다는 결과에 초점을 맞춘 것이지만, 처음 개발된 ECLAC의 사회통합 지표는 국민들의 주관적인 사회통합 의식을 파악하고 그것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연계하고자 하였다. 단순히 객관적인 격차만으로 측정하는 소속감은 실질적인 사회통합의 상태를 나타내기 어려다고 판단하고 주관적인 차원의 사회통합지표를 강화하였다(UN ECLAC, 2007). 이러한 사회통합 상태에 대한 분석결과와 경제사회적 격차와 제도의 기능적 효율성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사회통합지표의 결과가 사회정책 전반에 걸친 개혁방향을 제시하게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노대명 외, 2010).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60737 | 결과에 초점을 맞춘 지표로 ECLAC가 개발한 것은 뭐니 | 가능 | 사회통합지표 |
| 1160738 | ECLAC가 발명한 지표로 결과에 중심을 둔 것은 뭐지 | 가능 | 사회통합지표 |
| 1160739 | 결과 중심의 어떤 지표를 ECLAC가 만들었어 | 가능 | 사회통합지표 |
| 1160740 | 과정에 초점을 맞춘 어떤 지표를 ECLAC가 폐기했을까 | 불가 | 사회통합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