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안전은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안전으로 구분하였다. 경제적 안전은 실업률과 임시직 근로자 비율을 세부지표로 활용하였다. 경제적 안전을 측정하기 위해 평균 근속연수 및 재산권 보호 정도도 검토하였으나, 평균 근속연수의 경우 미국 등 주요 국가가 결측국가로 나타나 제외시켰다. 재산권 보호 정도는 경제적 안전과의 연관성이 그다지 크지 않다고 판단하여 포함시키지 않았다. 사회적 안전은 도로사망률 및 수감자 비율을 활용하였다. 범죄율을 포함시킬지 검토하였으나 범죄율 통계는 치안 상황이 좋을수록 높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포함시키지 않았다. 한편 심리적 안전은 자살률과 주관적 안전감을 활용하였다. 우울증을 포함시킬지 검토하였으나 우울증은 선천적,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논란의 소지가 커서 제외시켰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213 | 심리적 안전은 자살률과 주관적 안전감을 활용했고 논란의 소지가 커서 제외시킨 것은 뭐야 | 가능 | 우울증 |
| 916214 | 자살률과 주관적 안전감을 활용한 심리적 안전의 경우 논란의 소지가 커서 배제시킨 것은 뭘까 | 가능 | 우울증 |
| 916215 | 심리적 안전은 논란의 소지가 큰 뭘 제외했어 | 가능 | 우울증 |
| 916216 | 심리적인 안전은 자살률과 객관적 안전감을 활용했고 논란의 소지가 커서 제외시킨 것은 뭐니 | 불가 | 우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