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2년 하반기에 시작된 긴장과 정체 국면과 비교할 때, 현재 중일관계와 한일관계는 이미 상당 정도로 안정되고 개선됐다. 중일 양국은 2014년 후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교류를 회복, 강화해 왔다(张沱生, 2015, pp. 5-6). 그리고 2014년 11월 7일 중국 국무위원 양제츠(杨洁篪)와 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국장 야치 쇼타로(谷内正太郎) 간의 회담 이후 양국관계 개선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인 아래와 같은 내용의 ‘중일관계 개선을 위한 4대 원칙’에 대한 합의했다. 첫째, 양측은 중일 4개 정치문건의 각 항의 원칙과 정신을 앞으로 준수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중일 전략적 호혜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둘째, 양측은 ‘역사를 직시하고, 미래로 향하자’의 정신에 입각하여, 양국 관계에 영향을 주는 정치적 장애를 극복하는 데 합의한다. 셋째, 양측은 댜오위다오(钓鱼岛) 등 동중국해를 둘러싸고 발생한 최근의 긴장 국면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이 있음을 인식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상황의 악화를 방지하고 위기관리 및 통제 메커니즘을 마련하여 뜻밖의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회피하는 데 동의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8309 | 중국과 일본 양국이 중일관계 개선을 위한 4대 원칙에 합의한 해는 언제일까 | 가능 | 2014년 |
| 998310 | 중일관계 개선을 위한 4대 원칙 합의에 중국과 일본은 몇 년에 조인했니 | 가능 | 2014년 |
| 998311 | 언제 중국과 일본은 4대 원칙에 합의했어 | 가능 | 2014년 |
| 998312 | 북한과 미국 양국이 북미관계 개선을 위한 4대 원칙에 합의한 해는 언제지 | 불가 | 201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