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본은 TICAD를 통해 원조, 민간투자, 통상을 아우르는 포괄적 경제협력을 모색하는 한편,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제 실익형 접근을 취하고 있다. TICAD는 단순한 개발협력을 넘어 일본의 정치·경제·외교전략 및 안보전략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일본·아프리카 정책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1993년 동경에서 첫 회의가 열리면서 2013년 5회를 맞이하였으며, 일본과 아프리카 국가들 간의 협력포럼으로 통상확대와 민간투자를 촉진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제산업성은 ‘성장국가’와 ‘자원보유국’별로 거점국가·분야를 지정하여 집중 지원하며, 자원보유국으로 7개국(앙골라, 나이지리아, 알제리, 니제르, 마다가스카르, 잠비아, 보츠와나)을 선정하고, 원격지질탐사센터의 설립 등 자원개발을 위한 기술 및 인력양성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TICAD를 통한 원조 및 투자 정책은 일본의 아프리카 개발원조가 자국의 UN 상임이사국 가입을 위한 정치적인 수사일 뿐,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을 받고 있으며, 구속적 원조를 지속함으로써 일본 기업의 진출과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현지의 산업발전과 고용창출에 미약한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66877 | 일본이 포괄적으로 경제협력을 모색하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할까 | 가능 | TICAD |
| 966878 | 일본은 무엇을 활용해 포괄적 경제협력을 찾을까 | 가능 | TICAD |
| 966879 | 무엇을 사용해 일본은 포괄적 경제협력을 찾니 | 가능 | TICAD |
| 966880 | 미국의 포괄적인 경제협력 모색은 무엇을 통해 가능하지 | 불가 | TIC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