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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관계와 한일관계의 개선 메커니즘과 전망 paragraph_id 1750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21118448341
도서명
중일관계와 한일관계의 개선 메커니즘과 전망
발행기관
한국국방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8월 14일에 공식 발표된 담화 내용은 비록 국제 사회의 압력을 의식하여 ‘침략’, ‘식민 통치’, ‘반성’, ‘사과’ 4대 핵심 용어를 넣기는 하였으나, 모두 과거형의, 주어가 없는 애매한 문장으로 핵심 문제는 회피하고 대수롭지 않은 문제만 언급하는 서술 구조를 보였고, 변칙적인 주장을 하거나 심지어 수정주의 역사관을 강화하였다(安倍晋三, 2015年8月14日). 그리고 이는 중국과 한국 각계로부터 다양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신청은 중한 양국과 일본 사이의 중요한 역사적 쟁점이다. 일본은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을 유네스코에 신청할 당시 ‘군함도(军舰岛)’에 얽힌 강제징용 노동 문제를 단편적으로 기술하였고, 난징 대학살 기록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후 유네스코에 여러 차례 항의 외교를 펼쳤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위안부 관련 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신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유네스코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변칙적인 압력을 행사하였다. 이러한 사건들은 중한 양국의 각계로부터 일본에 대한 항의와 관련된 외교적 노력을 불러일으켰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99353 핵심 문제는 회피하고 대수롭지 않은 문제만 언급한 담화를 일본이 공식 발표한 게 언제야 가능 8월 14일
1199354 일본은 언제 핵심 문제는 회피하고 대수롭지 않은 문제만 논평한 담화 공식 발표했지 가능 8월 14일
1199355 언제 일본이 대수롭지 않은 문제만 언급한 담화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니 가능 8월 14일
1199356 핵심 문제는 회피하고 대수롭지 않은 문제만 언급한 담화를 중국이 공식 발표한 게 언제야 불가 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