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8월 14일에 공식 발표된 담화 내용은 비록 국제 사회의 압력을 의식하여 ‘침략’, ‘식민 통치’, ‘반성’, ‘사과’ 4대 핵심 용어를 넣기는 하였으나, 모두 과거형의, 주어가 없는 애매한 문장으로 핵심 문제는 회피하고 대수롭지 않은 문제만 언급하는 서술 구조를 보였고, 변칙적인 주장을 하거나 심지어 수정주의 역사관을 강화하였다(安倍晋三, 2015年8月14日). 그리고 이는 중국과 한국 각계로부터 다양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신청은 중한 양국과 일본 사이의 중요한 역사적 쟁점이다. 일본은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을 유네스코에 신청할 당시 ‘군함도(军舰岛)’에 얽힌 강제징용 노동 문제를 단편적으로 기술하였고, 난징 대학살 기록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후 유네스코에 여러 차례 항의 외교를 펼쳤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위안부 관련 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신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유네스코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변칙적인 압력을 행사하였다. 이러한 사건들은 중한 양국의 각계로부터 일본에 대한 항의와 관련된 외교적 노력을 불러일으켰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99369 | 일본은 무엇을 유네스코에 신청할 때 군함도에 얽힌 강제징용 노동 문제를 단편적으로 기술했어 | 가능 |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 |
| 1199370 | 무엇을 일본이 유네스코에 신청할 때 군함도에 얽히 강제징용 노동 문제를 국한적으로 서술했지 | 가능 |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 |
| 1199371 | 유네스코에 일본이 무엇을 신청할 때 군함도에 얽힌 강제징용 노동 문제를 일부분만 기술했을까 | 가능 |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 |
| 1199372 | 일본은 무엇을 유네스코에 신청할 때 제주도에 얽힌 강제징용 노동 문제를 단편적으로 기술했어 | 불가 |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