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넷째, 공공서비스를 통한 직업적 기반 구축 직업은 임신출산육아전문가, 정신건강상담전문가, 과학기술커뮤니케이터 등 3개 직업이다. 민간부문의 시장창출보다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및 공공서비스로 공공부문에서 도입하고 중장기적으로 민간부문 도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전문가는 임신·출산에 대한 상담과 교육 등을 제공하는 일로 올해 의견수렴 및 연구를 거쳐 2015년부터 보건소에서 신규 고용하여 상시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2016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유휴 간호사나 조산사 등의 재취업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정신건강상담전문가는 기존의 정신 보건전문요원의 전문화 및 세분화를 통한 전문인력, 지역사회 정신보건 서비스 인프라 확충으로 지원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5953 | 임신과 출산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임신출산육아전문가 |
| 1095954 | 어떤 사람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지원할까 | 가능 | 임신출산육아전문가 |
| 1095955 | 임신과 출산에 대한 교육과 면담을 누가 하니 | 가능 | 임신출산육아전문가 |
| 1095956 | 누가 건강과 생활습관에 대한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지 | 불가 | 임신출산육아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