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상명하복, 탑다운(Top Down)식 지시에 의해서 일하고 법과 규정으로 정해진 일만 하는 행태를 우리는 흔히 ‘관료주의’라는 말로 정당화합니다. 이는 글로벌 시대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관료야말로 보다 스마트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혁신적이어야 이 시대와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위에 과감하게 건의할 수 있는 소통, 스스로 일을 개선해 갈 수 있는 업무 주인의식, 부서 간 직원 간 수평적 협업이 조직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군림하기보다는 수평적으로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가치와 생각들을 나누면서 보다 좋은 일의 방법을 찾아가야 합니다. 연공서열이나 입직경로에 따른 관행적 인사운영이 아니라 궂은 일 마다않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 일을 적극적으로 하다가 실수할 수는 있지만 일은 아예 안하면 잘못될 일은 없겠지요. 그러나 이런 소극행정은 책임과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죠. 발탁인사, 핵심인재 양성 등을 과감하게 추진할 것입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39069 | 탑다운식 지시에 의해 일하고 정해진 일만 하는 행태를 뭐라고 말하니 | 가능 | 관료주의 |
| 939070 | 정해진 일만 하고 탑다운식 지시에 의해 일하는 양상을 뭐라고 말하지 | 가능 | 관료주의 |
| 939071 | 탑다운식 지시에 의해 일하고 정해진 일만 하는 걸 말하는 건 뭐야 | 가능 | 관료주의 |
| 939072 | 다양한 일을 하고 탑다운식 지시에 의해 일하지 않는 행태를 뭐라고 말해 | 불가 | 관료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