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공공정보의 공개와 재사용 전략은 2011년 12월에 발표한 ‘열린 정보 전략(Open Data Strategy)’에서 구체화되었다(EC, 2011). 동 전략은 회원국(member states)과 유럽연합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정보를 민간기업과 시민들이 쉽게 찾아서 재사용(re-use)할 수 있도록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EU의 공공정보를 컴퓨터로 읽을 수 있는(machine-readable) 형식으로 변환하여 2012년까지 구축할 예정인 별도의 포털을 통해 공개하기로 하였고, 정보처리 기술의 향상을 위하여 2011-2013년간 연구개발비 100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한편, 추진전략과 함께 발표된 Q&A(EC, 2011b)에서는 공공정보의 공개와 관련된 기본적인 배경과 입장을 소개하고 있는데 EU가 회원국들의 이해와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제공한 배경설명에 해당하므로 공공정보 공개의 철학을 공유하는데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9957 | 공공정보의 공개와 재사용 전략을 구체화 한 것이 뭐야 | 가능 | 열린 정보 전략 |
| 989958 | 공공정보의 재사용 방안과 개방이 무엇을 통해 구체화됐을까 | 가능 | 열린 정보 전략 |
| 989959 | 무엇을 통해 공공정보의 공개와 다시 사용할 전략을 구체화했니 | 가능 | 열린 정보 전략 |
| 989960 | 공공정보의 공개와 재사용 전략을 추상화 한 것이 뭐야 | 불가 | 열린 정보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