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통합발전연구인프라확산(InGRID, http://www.inclusivegrowth.eu) 프로젝트의 1단계(2013~2017년까지 진행, 2017년 5월부터 신규 프로젝트 단계 계속되고 있음). 루뱅(Leuven)의 카톨리카이트 대학교(Katholikeit University)에서 주도하는 InGRID 프로젝트의 1단계에는 17개 교육기관이 학문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고 있다. 이 컨소시엄 연구의 목표는 유럽 과학계에 통합 발전에 대한 증거에 입각해 유럽의 정책 개발과 관련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새롭고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타키는 이 프로젝트에서 빈곤 연구와 관련해 중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타키는 1단계 일정을 진행하면서 통합적 빈곤 및 생활조건지표시스템(IPOLIS - an Integrated Poverty and Living Conditions Indicator System)을 개발했다. 통합적 빈곤 및 생활조건 지표 시스템은 어린이와 젊은이 및 노인의 삶의 질과 관련된 광범위하고 다차원적이며 전국적인 비교 데이터베이스다. 2017년 5월 시작된 2단계 연구에서는 이 데이트베이스의 범위를 확대하여 이민자나 집시 등 취약 집단도 포함시켰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39437 | InGRID 프로젝트의 1단계 학문적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기관은 몇 개야 | 가능 | 17개 |
| 939438 | 몇 개 조직이 InGRID 프로젝트의 1단계 학문적 컨소시엄에 포함되어있어 | 가능 | 17개 |
| 939439 | InGRID 프로젝트에서 얼마나 되는 조직이 1단계에서 학문적 모임을 만들었니 | 가능 | 17개 |
| 939440 | InGRID 프로젝트의 3단계에 몇 개 기관이 정치적 컨소시엄에 참여할까 | 불가 | 17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