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셋째로는 참전용사 후손인 참전국 주요 인사들을 발굴하고, 보훈외교의 인적 네크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2017년 4월 방한하여 휴전선 중부전선을 둘러보았다. 그의 아버지인 에드워드 펜스 소위가 6·25전쟁에 참전하여 폭찹 힐 전투에서 용감히 싸워 53년 동성 무공훈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5월 4일 미국 콴티코에서 열린 장진호전투 기념비 제막식에서는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이 참석했다. 그는 연설을 통해 해병대원인 아버지의 유지를 언급하면서 한·미동맹의 상징으로서 장진호 기념비 건립에 대한 한국정부의 지원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처럼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참전용사 후손들인 해당 국가의 주요 인사들을 발굴해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한 보훈외교의 실효적 효과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39225 | 2017년 4월에 방한하여 휴전선 중부 전선을 둘러본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
| 939226 | 누가 2017년 4월에 방한하여 휴전선 중부 전선을 순시했어 | 가능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
| 939227 | 누가 2017년 4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휴전선 중부 전선을 두루 살펴보았니 | 가능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
| 939228 | 누가 2010년 1월에 방북하여 휴전선 주변을 둘러봤을까 | 불가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