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두 번째는, 한국전쟁 참전 21개국과 유엔 참전 용사들은 한국 외교 수행의 잠재적 후원군이 될 수 있다. 보훈외교를 통해 이러한 외교적 잠재성을 현재화시키고 있다. 이들 참전용사들을 통해 한국과 참전국 간의 인적인 유대를 강화하고 나아가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1월 초 프랑스 참전용사인 고(故) 쟝 르우(Jean Le Houx)의 유해 봉환식이 서울 현충원 봉안당에서 개최되고, 그의 유해는 과거 6·25 전쟁 때 전우들과 치열했던 전투지역 인근에 있는 한국군 5사단 내 프랑스 참전비에 안장됐다. 이처럼 한국전 참전국 용사 중 한국으로 안장을 희망하는 유엔 참전용사를 위한 사후 개별안장은 2015년 5월에 프랑스 참전용사인 레몽 베르나르로부터 시작하여, 이번으로 일곱 번째의 사후 안장식을 갖게 됐다. 더불어 한국전쟁에 직접 전투병을 파병한 16개국 참전용사들의 재방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UN참전용사들 중,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약 40만여 명 정도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평균 80세 이상의 고령인 참전용사들은 자신의 젊음을 바친 대한민국을 마지막으로 한 번 방문하는 것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38657 | 한국으로 안장을 희망하는 유엔 참전용사를 위해 열리는 것은 뭐지 | 가능 | 사후 개별안장 |
| 1238658 | 무엇이 한국으로 안장을 소망하는 유엔 참전용사를 위해 열릴까 | 가능 | 사후 개별안장 |
| 1238659 | 한국에 안장을 바라는 유엔 참전용사를 위해 여는 것은 뭐야 | 가능 | 사후 개별안장 |
| 1238660 | 무엇이 미국으로 안장을 소망하는 유엔 참전용사를 위해 열리니 | 불가 | 사후 개별안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