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벤치마크 모집단의 구성방식을 정교화하였다. 2015년 실태조사와 2018년 실태조사의 모집단 구성에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모집단 구성에 활용한 자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2015년 조사의 경우는 인구센서스 방식 도입 이전으로 2010년 전수조사에 의한 인구총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자료를 추가적으로 고려하여 모집단을 구성할 수밖에 없었으며, 이에 따라 모집단 구성에서 또한 고려할 수 있는 변수가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이번 2018년도 조사는 통계청이 인구총조사를 인구센서스 방식으로 전환한 이후의 첫 조사로 인구센서스 방식의 인구총조사 자료를 모집단 구성에 활용함으로써 벤치마크 모집단 구성 시 더 많은 정보를 고려한 구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가구정보를 보강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15년도 조사에서는 가구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부재했기 때문에 결혼이민자・귀화자 정보를 활용하여 본인, 배우자, 자녀 각각에 대해서 별도의 벤치마크 모집단을 구성하였으나, 2018년도 조사의 경우에는 가구 단위 정보가 파악 가능함으로써 벤치마크 모집단 구성시 결혼이민자・귀화자를 중심으로 가구를 파악, 이를 벤치마크 모집단 구성 및 가중치에 반영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1929 | 2015년과 2018년의 실태조사에서 모집단 구성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의 차이일까 | 가능 | 활용한 자료의 차이 |
| 911930 | 모집단 구성의 매우 큰 차이는 2018년과 2015년 실태조사에서 무엇의 차이니 | 가능 | 활용한 자료의 차이 |
| 911931 | 2017년과 2020년 실태조사에서 모집단 구성에 차이는 무엇의 차이야 | 불가 | 활용한 자료의 차이 |
| 911932 | 2019년과 2021년 실태조사에서 조사단 구성에서 차이는 무엇이 차이였어 | 불가 | 활용한 자료의 차이 |